소감문(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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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 2 ] 주차별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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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8 -
[복음나눔 STEP 1] 이OO 목사님(합동교단)
나의 BAD. 1-2과를 통해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찾게 되었고, 그것이 하나님이 아니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그것을 하나님 앞에 내어 놓을 수 있냐는 질문에 오랜 고민 없이 "안 됩니다. 그럼 저 죽어요"라고 반응하는 제 자신에 놀라 길 위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 동안 하나님이 내 인생의 우선순위였다고 믿고 살아왔는데 내 몸은 내 생각과 다른 곳을 향해 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죄명이 무엇인가요? 그 죄 때문에 사형에 처한다면 인정할 수 있나요?"라는 고목사님의 질문에 "아니오"라고 대답하며 죄인의 모습이 발가벗겨졌습니다. 지난 제 인생이 포장된 복음을 팔며 '나'를 위한 시간이었음이 적나라하게 드러났습니다. 목사지만.. 지난 시간에 하나님이 제..
2023.12.01 -
[복음나눔 1단계] 이OO사모님(통합측)
나의 BAD. 나의 삶이 변화되었던 시점은, 말씀에 대해 거부하고 있는 나를 직면하게 되면서 부터였다. “왜 하나님은 여자에게만 순종을 강요하신걸까?” 아내가 남편에게 순종하라는 말이 적힌 성경의 이야기가 내 마음을 불편하게 했다. 도저히 그 말씀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웠다. ‘지금 시대가 어느 때인데’ ‘하필이면 왜 여자만 그래야 하는가?’ 이러한 질문 앞에 이러한 답변이 들려왔다. “하나님 말씀이잖아요” 너무나도 익숙하고 아주 단순하고 명쾌한 답변이었지만, 이 이야기를 듣고 너무나도 큰 충격에 경직되었다. 하나님을 위해 목숨을 내놓을 수도, 선교지에 가서 고생할 마음도 굳게 먹고 있던 나였지만, 정작 하나님의 말씀앞에 아무것도 내 의지를 내려놓지 않고 있던 내 존재를 마주하게 되었던 순간이었던 것이다. ..
2021.02.22 -
[복음나눔 1단계] 백OO목사님(통합측)
나의 BAD. 지나 온 나의 삶을 되돌아 보면 하나님의 은혜 아니고서는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나의 삶에 깊숙한 곳에 하나님 보다는 에고가 더 강한 나를 보게 됩니다. 교회 안에서 좋은 목회자로서 긍정적 평가를 받아오고, 가정 안에서도 나름 좋은 아빠로 살아가려고 노력을 해왔습니다. 성도들에게도 하나님 주인된 삶을 살자고 권면해왔습니다. 그런데도 주변사람들에게 참된 누림이 흘러가지 못함을 불편하게 여기고 있을 때, 복음 나눔을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온전하지는 않지만, 나름 열심히 산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보니 여전히 신앙 안에서도 내가 중요한 가치(권력)대로 살아왔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누군가의 조종당하는 것을 싫어할 뿐 아니라 나만의 성벽을 세우고 있었던 것을 돌아보게 ..
2021.02.22 -
[복음나눔소감문] OOOO교회 김OO목사님
*BAD (하나님 없이 살아온 모습) 강사목사님이 물어셨습니다. “죄인입니까?” “네 죄인입니다.” “무슨 죄를 지으셨어요?” “하나님을 찾지 않은죄요“ ”더 구체적으로요?“ ”기도하지 않은 죄!“ ”그렇다면 기도하지 않은 죄를 죄명으로 하나님께서 심판하셔서 사형이라고 하신다면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사형이라고 하면 받아들여야죠...“ 그 대답은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지 못함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을 늦게 깨달았습니다. 강사님의 집요한 추궁 앞에 당황도 되었지만, 깊이 생각하게 된 것은, 나는 죄인이라고 말하지만, 정작 내 삶에 구체적인 어떤 모습이 죄인인지를 생각해 본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생각과 말과 몸이 다 따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삶의 이중성, 삶의 괴리가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2020.02.11 -
[복음나눔소감문] OO교회 전OO목사님
나의 BAD. 나는 내가 항상 옳게 바르게 가정생활을 하고, 교회 사역을 하고 있는 줄 알았다. 주변에서 나의 모습에 대해서 지적을 하면 지적하는 그 사람이 잘 못 된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내가 편하면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게 생각하는 줄 알았다. 아내가 다른 사람들을 많이 의식하면 참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하나님을 잘 알고 복음을 구체적으로 알고 설명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나는 내가 어떤 유형에 속해 있다는 것을 몰랐다. 평소에 말이 적은 것을 남자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했다. 타인에게 나를 잘 표현하지 않는 것이 무게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런 나의 모습이 BAD였다는 것을 몰랐다. 나의 GOOD NEWS. 복음 나누기를 통해서 가장 먼저 발견한 것은 내가 하나님을 지극히 부분적으로 알고 ..
2020.02.11